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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2020. 11. 11 (07:33)
subject : 고모네 농원의 겨울 맞이
name    : 고모네 visit : 7
고모네 농원의  겨울  맞이가  본격  적으로  시작이  되었네요
한해  동안 푸르름을  주던  수세미  덩쿨도 수액  체취후 하루가  다르게 말라 가고  있고
고추를  수확 했던 비트는  노루의  먹이로  잎을  헌납 하고  나니 비트의  뿌리는  크지 못하고 시금  또한   잎이  얼굴을  내밀다  하면은  노루의  간식이  되고  있네요
같이  나누어  먹어야  하지만  조금은  얄미운  마음이  드네요
찬바람이  불기  시작을  하면은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하는  큰  행사가  남긴  했지만 
아직  배추가  속이  차지 않아 조금은  늦여 질 것  같아요

기온은  떨어  졌지만  . 맘  많큼은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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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네 농원의 겨울 맞이  
고모네
2020/11/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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