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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야기
 
2018. 10. 15 (21:21)
subject : 성큼다가온 가을
name    : 고모네 visit : 8
참으로 세월은 어쩔수 없는듯 하네요
덥다를 외친지가 어제 같은데 이젠  춥다를 외치고 있네요
저멀리산자락엔 작은 변화가 오고 들판은  온통 누런 황금빛을 띠고 있네요
멀지 않은 시간에 텅빈 들판이 되겠지요
고모네도 한창  가을 걷이를 하고 있지요
붉은고추를 수확을 하고, 수세미수액을 체취를 하고 ,
 막바지 수세미즙과 여주즙 추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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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다가온 가을  
고모네
2018/10/1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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